한국 축구에 이름을 남긴 이들을 기리는 명예의 전당 헌액식입니다. 무게감 있는 자리인 만큼 격조와 감동을 함께 담아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레전드의 발자취가 존중받는 순간을 만들기 위해, 영상과 무대, 진행의 결을 하나로 맞췄습니다.
다음 경험, 같이 만들어 볼까요?